새해가 밝았다.
내게 2010년은 새로운 출발의 해이다.
해묵은 숙제를 마무리 지을 해..

작년, 재작년을 돌아보면 매해 새해는
내게 새로운 기대를 품게 하였다.
임용고시를 앞두고 필승을 다지는..
그런 날 이었다.

교사 발령을 받고 나서 처음 맞이하는 새해.
그래서 일까..새로운 각오보단 어제와 같은 오늘이랄까..

하핫^^; 비록 군대로 인해 내가 방황할지언정
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은..


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..

보고싶고..사랑합니다...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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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.H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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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마님 2010/01/06 17:22 PERMALINK M/D REPLY

    교사가 되어 맞이하는 첫 새해...
    승황이는.. 일하기 싫데요~~ ㅋ

    • S.H Kim 2010/01/06 20:35 PERMALINK M/D

      아아악 [emo=004] 그게..사실인걸 ㅋㅋㅋ

      근데 내가 언제부터 승황이가 되었대요 OTL

      쟈기 보고싶어요~ [emo=011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