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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유정이 2010/01/03 18:26 M/D REPLY

    김샘 !!
    사람들은 널 이렇게 부르는구나 !
    ㅋㅋ
    그래그래 김샘 - 새해는 잘시작했는지
    넌 항상 고마운 내친구 ^^ 알지 ?
    만약 종률이가 있었다면 이름만많이 들어본 사람이 되었겠지만, 이아기가 친구를 남기고 간것같단 생각도 해봐 ㅎ

    새해복많이받아
    약간의 설렘과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일년이다
    그지 ?
    넌 군대로 . . 난 나의대한 마지막도전일지 모르는 컴컴한 일년으로 그냥 아무것도 없이 들어가는 느낌 .

    새해 복많이받아♡

    • S.H Kim 2010/01/06 15:28 M/D

      :D 그냥 김샘이라고 부르더구나..
      네 말대로 유정이라는 친구가 생긴거 같아.

      설렘과 두려움..
      설렐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..알게될거야^^

      희망을 가지고 힘을내!! 너라면 할 수 있어!!

      언제나 행복하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