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일요일에 1여년만에 모인 집부모임을 파하고 남주형이랑 민우랑 성남으로 넘어와서 밤새 놀았다.
그때까지만 해도 잘 몰랐는데....
아침에 나와보니 헉...
온 세상이 하얗게~ 눈이 내리긴 했는데..
문제는 발이 쑥쑥 빠지는지라;; 버스도 안다니고 난리가났다.
20분을 기다렸나 간신히 지하철역가는 버스가 와서 모든사람이 낑겨 타서 지하철을 타러 갔는데..
서울방향 플랫폼은 이미 만원인지라 못탈뻔 했지만 그래도 사람들 힘이 대단하다. 어떻게 해서라도 밀고 들어가네 -_-;;
복정에서 만원 지하철을 세대나 보내고 겨우 탄 열차..
한 정류장 가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;;
안양까지 가야하는 민우가 걱정도 되고..
동네에 오니 아무도..정말 아무도 걷지않은 길을 걷는 느낌이란..정말 기쁘겠지만;; 종아리까지 잠긴다면?? 그건 또 다를듯..ㅋㅋㅋ
우여곡절끝에 집에 왔다.
역시..집나가면 개고생 ㅋㅋㅋ
덧) 아우 인증샷도 있는데 폰에서 옮기기 귀찮다...ㅋㅋ
그때까지만 해도 잘 몰랐는데....
아침에 나와보니 헉...
온 세상이 하얗게~ 눈이 내리긴 했는데..
문제는 발이 쑥쑥 빠지는지라;; 버스도 안다니고 난리가났다.
20분을 기다렸나 간신히 지하철역가는 버스가 와서 모든사람이 낑겨 타서 지하철을 타러 갔는데..
서울방향 플랫폼은 이미 만원인지라 못탈뻔 했지만 그래도 사람들 힘이 대단하다. 어떻게 해서라도 밀고 들어가네 -_-;;
복정에서 만원 지하철을 세대나 보내고 겨우 탄 열차..
한 정류장 가기가 이렇게 힘들었구나;;
안양까지 가야하는 민우가 걱정도 되고..
동네에 오니 아무도..정말 아무도 걷지않은 길을 걷는 느낌이란..정말 기쁘겠지만;; 종아리까지 잠긴다면?? 그건 또 다를듯..ㅋㅋㅋ
우여곡절끝에 집에 왔다.
역시..집나가면 개고생 ㅋㅋㅋ
덧) 아우 인증샷도 있는데 폰에서 옮기기 귀찮다.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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